JIAN’S
UNIVERSE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커다란 이야기
글로, 그림으로, 소리와 몸짓으로.
지안이의 생각이 반짝이는 작은 우주에 오신 걸 환영해요.
좋아하는 것들이 모여
나라는 우주가 돼요.
한 편의 동시, 한 장의 그림, 끝없는 물음표.
지안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잘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마음을,
완성보다 자라나는 과정을 담는 작은 전시관입니다.
스크롤하면 흩어진 글자가 모여요 · 글자를 눌러 보세요
반짝이는 생각의 조각들✳
하나하나의 작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지안이의 행성은
여러 지식을 끌어당겨요.
같은 공, 다른 시간
또르에게는 1초, 마꺼리에게는 2초
지안이가 칠판에 그린 사고 실험이에요. 개구리 또르는 달리는 수레 위에서, 마꺼리는 땅 위에서 통 안을 오르내리는 공을 봐요. 같은 공인데 두 친구가 본 모습은 왜 다를까요?
땅 위의 마꺼리에게는 공이 수레와 함께 옆으로도 움직여서 노란 점선처럼 비스듬한 길로 보여요. 길이 두 배로 길어졌는데 공(빛)이 같은 빠르기로 움직인다면, 마꺼리의 시계로는 2초가 걸려요. 움직이는 쪽의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아인슈타인이 생각한 ‘시간 지연’이에요.
수레가 굴러가면 바퀴 위의 한 점은 분홍색 곡선을 그려요. 이 곡선이 바로 사이클로이드예요.
지안이의 칠판 원본 보기 뇌세포 친구를 따라
뇌 속 방을 구경해요.
지안이는 뇌를 여러 방이 있는 집처럼 그렸어요. 방을 누르면 지안이가 그린 뇌세포가 그 방으로 달려가요.

뇌세포들이 알록달록한 기억 조각을 들고 모여 있어요. 오늘 있었던 일도 여기에 차곡차곡 담겨요.
방을 눌러 보세요 · 척수를 누르면 소식이 뇌로 올라가요
〈 지안 수학 선생님 〉
‘분수란?’
지안 선생님의 첫 수업이에요.
지안이는 화이트보드 앞에서 선생님이 되어 분수와 약수를 가르쳐요. 원을 똑같이 나누고 칠하면서 지안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 보세요.
- 분수란?
- 분수의 덧셈·뺄셈
- 정수·소수·자연수
- 약수·소인수분해
- 약수의 개수·합
- 배수
- 배수판정법
조각을 눌러 칠해 보세요 · 약분이 되면 다음 수업 ‘약수’로 넘어가요
8조각 중 0조각을 칠했어요
호기심에는
여러 가지 모양이 있어요.
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
더 넓은 상상이 펼쳐집니다.
마음이 글이 되는 순간
일상에서 주운 작은 생각들을 한 글자씩, 나만의 이야기로 엮어요.
세상에 물음표를 건네다
왜 그럴까? 어떻게 될까? 하나의 질문이 또 다른 발견으로 이어져요.
색과 선으로 펼치는 상상
눈에 보이는 것 너머, 마음에 담긴 풍경을 자유롭게 그려요.
소리와 몸짓으로 전하는 말
작은 음표와 발끝의 곡선이 말로 다 못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도화지를 칠하면
지안이의 그림이 나타나요.
여기를 쓱— 문질러 보세요오늘의 작은 별이
내일의 우주가 되도록.
작품을 따라 걸으며 성장의 순간들을 만나요.
자료에 남은 연도입니다. 파일 등록일·판권일은 창작일과 다를 수 있어요.
말로 다 못한 이야기를
지안이는 노래로 지어요.
음표를 눌러 보세요 · 소리를 켜면 멜로디가 들려요
무대에 오르기 전,
지안이는 안무를 노트에 적어요.
손과 발의 자세, 동작의 순서, 마지막 인사까지. 지안이가 직접 적은 안무 노트의 순서대로 발레리나가 춤을 춰요.
- 1.
- 2.
- 3.
- 4.
- 5.
- 6.
4번 손, 4번 발로 시작 자세를 잡아요.
노트의 순서를 바꾸고 ‘노트대로 춤추기’를 눌러 보세요
소리와 몸짓으로 남긴 장면들
영상을 누르면 YouTube에서 열립니다.
“작은 호기심 하나가
지안이를 어디까지 데려다 줄까요?”





